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소방본부는 오늘 5일
부처님 오신 날에 봉축행사가 예정된
사찰과 행사장 등 60곳에
소방인력 490명과 차량 60대를 배치합니다.
또, 내일(오늘, 2일)부터 닷새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4천600여 명이 산림 인접 마을 등
화재 취약 지역을 순찰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