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이차전지와 방위 산업과 관련된
학과를 신설합니다.
전북대는 이차전지공학과와
첨단 방위산업과를 새로 만들어
내년부터 신입생으로 각각 30명과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의 항공우주공학과는
12명을 증원해 모두 48명의 신입생을
뽑기로 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