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유도의 간판 스타였던
정경미 씨가 전북체육회에 자신의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
군산 출신의 정경미 씨는
전북 체육 역사 기념관 조성 사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딴 메달과
상장, 도복 등 10여 점을 전북체육회에
전달했습니다.
정경미 씨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뒤 한국 여자 유도
사상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