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전주교구 정의구현사제단이
매주 월요일 새만금 신공항의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미사를 개최합니다.
천주교 전주교구 정의구현사제단은
전북지방환경청이 국토부가 제출한 신공항 환경영향평가서를 부동의해야 한다며,
이같은 계획을 밝혔습니다.
사제단은 지난해 6월
부안 해창갯벌을 시작으로
새만금 생태계 복원을 기원하는 미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