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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차 전도돼 '폐비닐' 쏟아져...1시간 정체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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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8일) 오전 10시쯤
완주군 삼례읍 익산 장수고속도로
익산 방면 완주나들목 부근에서
5톤 집게차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지만
집게차에 실려있던
폐비닐이 도로로 쏟아져
1시간가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집게차의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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