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가 어제(26일)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시즌 1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리그 2위로 올라섰습니다.
전북은 후반 19분 김진규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 45분 수원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추가시간 종료 직전인 후반 50분, 전진우가 극장 결승골을 터뜨리며
2대1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