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서 준공 뒤에도 분양되지 않은
이른바 '악성 미분양' 주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북의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지난 2월 기준 405가구로 1년 전보다
256가구, 170% 넘게 늘었습니다.
시.군별로는 익산시가 217가구,
완주군이 150가구로 두 지역에
90% 이상 집중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