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고창군 고수면의 한 하수도 공사 현장에서
40대 남성이 흙더미에 묻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30분 만에 구조된 남성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하수관로 연결 공사를 위해
땅을 파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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