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들이 환경과 사회,
지배 구조를 의미하는 ESG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석대학교 ESG 국가정책연구소가
도내 44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ESG 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31%에 불과했습니다.
ESG 경영의 장애요소로는
정보 부족이 63%로 가장 높았고,
전문 인력 부족 50%, 투자 비용 부담이
45%로 집계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