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반 침하 사고가 잇따르자
익산시가 상하수관로가 묻혀 있는
지역에 대한 지반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6월까지
노후관 교체 공사가 진행 중인 구도심과
대형 공사장, 주요 도로 구간에 대한
지반 탐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익산시는 지난 2022년부터
레이더 장비를 통해
지하 동공 67곳을 발견해
복구 공사를 마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