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수를 바다에 무단으로 배출한
화학물질 운반선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군산해경은 지난 17일 군산항 7부두에
정박 중이던 6,900톤 급 선박의
선장과 소속 업체를 해양환경법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8일 군산항 5부두에서도
세척수를 무단 배출한 화학물질 운반선이
적발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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