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 단체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전북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오늘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장애인 콜택시 등 장애인이 이용하는
특별교통수단의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또, 장애인들이 보호시설에서 나와
자립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등
23가지 요구안을 전북자치도에
전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