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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착한가게' 6천 개 돌파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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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점포들이
단체로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하면서
남원의 '착한가게'가 6천 개를
돌파했습니다.

1천5백만
반려인들의 성지를 지향하는 임실군이,
다음 달 3일부터 오수 의견 공원에서
임실엔 펫스타를 개최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남원시 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이 열렸습니다.

금동 지역 음식점 등
20개 소상공인 업체가 가입하면서
남원의 착한가게는 모두 6천 개로
늘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매달 수익의 일부를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나눔을 실천하게 됩니다.

[최재우 착한가게 6천 호점 대표 :
우리 가입자분들이 십시일반해서
낸 돈으로 진짜 사각지대에 있는 (지원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저희는 최선을 다하고요.]

무주군과 충북 영동군, 충남 금산군이
함께하는 '3도3군 관광협의회'가
모빌리티 플랫폼 업체와 손을 잡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섭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업체는
관광객이 공유차를 이용해 해당 지역 찾아 체류하면, 이용 요금의 70%까지 할인해
주기로 협약했습니다.

[황인홍 무주군수 :
지역간 경계를 뛰어넘는 관광연계의
시작으로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의 관광을 활성화하는
해법이 될 것입니다.]

1천5백만 반려인들의 축제인
임실N펫스타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 동안 오수 의견공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전국 반려동물 패션쇼와
산업 박람회. 반려견 토크쇼 등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순창군 옹기 체험관이
전국에서 연간 6천여 명이 찾으면서
지역의 관광 명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옹기 체험관은
접시 만들기와 물레 체험 등을 통해,
옹기의 전통 제작 방식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과 학생들이 꾸준히
찾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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