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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캐나다 포커스'...10편 상영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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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개막하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캐나다를 대표하는 거장과
신예 감독들의 신작이 상영됩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한국-캐나다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캐나다 사회의 다양한 문화와
정체성을 엿볼 수 있는
영화 10편을 상영하는
'캐나다 포커스'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영작은 캐나다를 대표하는
가이 매딘과 에번 존슨, 게일런 존슨이
공동 연출한 '뜬소문'과 드니 코테 감독의
'니키의 마지막 나날' 등입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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