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30분쯤
완주 대둔산 칠성봉 인근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40대 남성이
15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남성은 긴급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함께 등반한 동호회 회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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