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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인권연대, 국가인권위원장 사퇴 촉구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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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인권연대,  국가인권위원장 사퇴 촉구

탄핵심판 선고 결과를 화해와 통합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을 비판하는
성명이 나왔습니다.

전북평화와인권연대는
안창호 위원장이 12.3 계엄사태를 옹호했고, 국민의 절반이 헌법재판소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서한을 UN에 발송하는 등
사법체계에 대한 불신을 조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평화와인권연대는 분열을 조장하면서
이제는 헌재의 선고를 따르자는 것은
기만적인 행위라고 지적하고,
안 위원장과 인권위원들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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