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생산되는 부품의 공급 차질이
장기화되면서 현대차 전주공장의
휴업기간도 연장됩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중국 우한지역에 있는
와이어링 부품공장이 오는 17일부터
생산을 재개하기로 함에따라
당초 내일까지로 예정됐던 휴업기간은
오는 20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이 확보한
와이어링 재고물량은 모두 소진된 상태며
휴업기간에 근로자들에게는
평균임금의 70%가 지급됩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