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 모금이 진행됩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는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경남북과 울산 지역을 돕기 위해
4월 한 달 동안 모금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 성금은
산불 피해 이재민 구호 활동과
현장 복구에 사용됩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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