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오는 4월로 만료되는
군산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기간을
오는 2천 22년까지 2년간 연장해달라고
신청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군산이
조선소 가동중단과 GM군산공장 폐쇄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까지
발생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GM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이
생산활동을 본격화하는 2022년까지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해
신조선박을 배정하는 등
고용안정과 산업구조 체질 개선을 위한
37개 사업, 1조 원을 요청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