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학기 대학가, 방문 판매 피해 우려

2025-03-17

공유하기

새학기를 맞아 대학가에서
어학 교재나 자격증 강의를 과장 광고해
판매하거나 환불을 해 주지 않는 피해가
우려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북 소비자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20대 소비자의 방문·전화 판매
피해 사례의 40%는, 새학기가 시작하는
3월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센터는 이에 따라
전북대를 시작으로 도내 9개 대학을 돌며
학생들을 위한 소비자 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