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만세운동 106주년을 기념해
민족대표 박준승 선생을 추모하는
행사가 오늘 임실에서 열렸습니다.
사선문화제전위원회가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박준승 선생의
뜻을 기리는 문화 행사를 비롯해
광복 80주년과 3.1 만세운동의 의미를
조명하는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임실에서 태어난 박준승 선생은
1919년 3.1만세운동 당시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한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