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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덕진공원 개발사업 재검토' 주장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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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덕진공원 개발 사업을 재검토하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환경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전주시가 덕진공원의 나무 350그루를
제거해 연못과 연화정 도서관의 조망권을 확보하는 건, 불필요한 개발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고
휴식과 자연 감상 등 공원의 기능과도
맞지 않는다며, 사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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