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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주 통합 찬성 35개 단체, 결의대회 개최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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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주 상생발전 네트워크 등
35개 통합 찬성 단체는 결의대회를 갖고,
두 시군 통합을 반드시 이루어 내자고
다짐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지방 소멸을 극복하고
2036년 하계 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전주와 완주의 통합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통합은
완주군민의 의견을 존중하고
원활한 교류 속에서 추진돼야 한다며,
완주군민이 우려하는 혐오시설의 이전이나
공공서비스 예산 감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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