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에서 검거된
마약사범 세 명 가운데 두 명은
2,30대 청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해 마약류 범죄 집중 단속 결과
검거한 마약사범 291명 가운데
20대가 137명, 30대가 57명으로
전체의 66.7%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비중은 4.1%로
1년 전보다 1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