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내일 오후 2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과 K리그1 3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거스 포옛호는 미드필더 이승우가
중앙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고,머리로만 4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콤파뇨의
제공권 장악 능력으로 '닥공'이 부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승 1무를 기록하고 있는
전북이 3라운드에도 무패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