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전주방송의 2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뉴스를 통해
지역 최대 현안인 새만금 관할권 문제와
전주-완주 통합을 둘러싼 갈등 해소방안을
모색하고, 올림픽 유치활동의 사후 평가를
꼼꼼히 진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매거진 프로그램인
즐거운 생활백서에 대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생생하고 유익한 정보를
담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임기를 마친 4명의
시청자위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진행
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