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 선정을 앞두고,
다음 주말쯤 도민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8일
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에 앞서
오는 22일부터 25일 사이 올림픽 개최에
대한 도민들의 의견을 물을 예정입니다.
도민들의 개최 의지가 높을수록
유치 결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가운데, 서울시민들의 찬성률은 80%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연초방문으로 전주시의회를 찾은 자리에서
전주를 대한민국 2번째 올림픽 개최도시로
만들고 싶다며, 찬성 여론 형성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