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올해도 프로 축구 전북 현대의
홈경기가 열리는 날에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오가는
시내버스 특별 노선을 운영합니다.
전주시는 오는 16일 열리는
김천 상무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10월까지 홈경기에 맞춰
시내버스 특별 노선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12대의 시내버스를 배치해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10분 간격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