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명소 8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마이산, 내장산,
부안 변산반도, 반디랜드와 태권도원 등
다섯 곳이 다시 선정됐고
강천산 군립공원과 남원 관광단지,
오성한옥마을 등 세 곳이
새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설 연휴에
선정지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여행 수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