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판화의 거장으로 불리는
김준권 작가의 '국토, 판각장정'이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3월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김준권 작가의 1980년대 초기작부터
지난해까지 제작한 수묵.채묵 목판화까지
250여 점이 선보입니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다음 달에
작가와의 대화와 판화 체험 등
부대행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