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가 1인당
500만 원이 넘는 관광성 해외연수를 추진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장수, 남원, 진안 등 전국의 11개 지자체로
구성된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는
10월에 1인당 530만 원이 들어가는
호주, 뉴질랜드 연수를 추진할 대행사를
선정하면서
1인 1실에, 특식메뉴와 현지관광을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벤치마킹 주제를 대행사가 직접 정하고100 페이지가 넘는 연수 결과 보고서까지 대행사에게 쓰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