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강원 FC의 베테랑 수비수 김영빈을
영입했습니다.
전북 현대는 김영빈 선수의 합류는
지난 시즌 팀의 약점으로 노출된
수비 불안을 해소해 줄 최고의 카드라고
밝혔습니다.
김영빈 선수는 K리그 통산 312경기에
출전했으며 수비수로서 위치 선정과
공중볼 장악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