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당에서 갈라져 나온 대안정치연대가
늦어도 오는 11월 15일까지는 신당 창당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대안정치연대는
내일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서울, 경기, 전북과 광주.전남 등 다섯 개
시도당의 창당을 추진하는 한편 외부 인사
영입에도 당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내홍을 겪고 있는
바른미래당 내 호남권 의원 네 명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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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