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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송범근, J리그→전북 현대 복귀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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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의 수문장을 맡았었던
송범근 선수가 J리그를 떠나
친정으로 복귀했습니다.

송범근 선수는 전북 현대의 골키퍼로서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4번의
우승을 함께 했고, 2022년 시즌이 끝나고
J리그 쇼난 벨마레로 이적해 2년 동안
활동했습니다.

송범근 선수는 다음 달 2일
태국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거스 포옛
사단과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합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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