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시민 한 명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임실 봉황인재학당 입학생들의
등하원을 돕기 위한 택시가 운행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민생 안정을 위해
내년 설 연휴 전에 시민 한 명당
3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또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등을 위해
33억 원을 지원하는 등 모두
260억 원을 긴급 편성할 계획입니다.
[최경식/남원시장 :
민생경제 종합대책과 관련된 조례의 제개정을 신속하게 추진함은 물론 빠른 시간 내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겠습니다.]
임실군이 봉황인재학당 입학생들의
등하원을 돕기 위해 택시 업체들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대상은 택시 이용이 필요한
입학생 60여 명으로 모두 16대가
평일에 하루 한 차례씩 왕복으로 운행할
예정입니다.
[최지은/임실군 인재육성팀장 :
학부모와 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교육환경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정읍시 연지동 샘고을 게이트볼장이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실내 체육관인 샘고을 게이트볼장은
경기장 두 면과 폭염에 대비한
안개 분사 장치 등을 갖췄습니다.
[김은아/정읍시 노인시설팀장 :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체육 환경을 확충하고 여가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고창군이 기부금이 사용되기를 원하는
사업을 지정하는 지정기부 방식의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을 시작합니다.
지정기부 사업으로는
영선고 야구부 지원과 저소득층 해외연수
보내주기가 선정됐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