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낡은 여인숙 새벽 불...3명 숨져>
오늘 새벽 전주 한 낡은 여인숙에서 불이 나 세 명이 숨졌습니다. 폐지를 주워 생활하던 노인들이 화를 당했습니다.
<쪽방 노인들...피할 틈 없이 '참변'>
50년 가까이 된 여인숙엔 화재를 대비한 대피로도 마땅한 소방시설도 없었습니다. 불은 순식간에 노인들이 머물던 쪽방을 덮쳤습니다.
<1인당 530만 원...'황제 연수' 논란>
섬진강 주변 자치단체로 구성된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가 한 사람당 500만 원이 넘는 해외연수를 추진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대한방직 개발 주체는 자광 아닌 롯데">
전주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 주체가 자광이 아닌 롯데라는 주장이 또 나왔습니다. 종합경기장 개발을 이미 롯데에 맡기기로 한 상황에서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