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오는 26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어린이·화가 그림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내 15개 초등학교
학생들의 작품 400여 점과 작가 작품
60여 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12월
한국미술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초등학교에 작은 미술관을 조성하고,
작가들이 지도하는 미술 교육과
작품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