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지역 특산품과 음식을 결합한
미식 투어상품을 개발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남원시는 응급 환자들을 대상으로
응급 이송차량 비용을 지원합니다.
시군 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완주군이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이른바 미식 투어의 테마는
치유농장 체험과 전통 고택 투어 두 가지.
치유농장 체험은 귀농.귀촌 청년 농장에서
재료를 수확해 건강한 치유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택투어는 소양고택에서 고즈넉하게 쉬며 과일청을 만들고, 완주 9품 특산물도 접할 수 있습니다.
[ 설선호 / 완주군 관광체육과장 :
지속적인 미식 관광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으뜸 관광지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남원시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응급차량을 이용한 환자들에게 경비를
지원합니다.
응급환자가 남원에서
다른 지역 의료 기관으로 이송될 경우,
최대 15만 원의 응급차량 이용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고미주 / 남원시보건소 의약건강팀장 :
응급이송차량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송으로 인해 발생되는 비용을 지원해 응급상황 의료비 절감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창군은 2억 3천만 원을 들여
경로당 규모에 따라 양곡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남는 냉난방비를 부식비로 쓸 수 있게 돼, 어르신들의 식사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정재민 / 고창군 사회복지과장 :
지역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하시고 경로당에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유엔식량농업기구인 FAO 관계자들이
임실군 오수면에 있는 한 농업 가공회사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첨단 기술을 활용한
농산물 가공과 냉동 기술로 식량 손실을
줄이고, 생산 효율을 높이고 있는 기업의
성공 사례를 살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