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스마트팜 5곳이
전북자치도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남원은 가왕 송흥록을 기념하기 위해
그의 생가 주변 도로에 명예도로명을 부여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북자치도의
청년창업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에
김제시 스마트팜 5곳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김제의 스마트팜 5곳은
온실 조성 비용 7억 7천만 원과
스마트팜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게 됩니다.
[이인숙 / 김제시 원예특장팀장:
시설원예에 도전하는 혁신밸리 보육생과
청년농들이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김제시 자체적으로도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남원시는 조선 후기
송흥록 명창을 기념하기 위해
운봉읍 전촌마을에서 군화동마을을 잇는
길에 송흥록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습니다.
송흥록 명창은
성량이 풍부하고 기량이 뛰어나 가왕으로
불렸으며, 동편제 판소리의 창시자로
꼽히고 있습니다.
[김민주 / 남원시 민원과장: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를 통해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악인이 즐겨 찾는
명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고창군이
내년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확보하기 위해
라오스 비엔티엔을 방문해 유치활동을
벌였습니다.
고창군은 2022년은 캄보디아 노동부,
올해는 베트남 하남성과 업무협약을 맺고
계절 근로자를 유치해 왔습니다.
완주에서는 오는 9일
아파트와 마을 등 30여 개 공동체가
참여하는 어울렁더울렁 한마당이
열립니다.
올해 공동체들이 이룬 성과를 공유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17개 전시와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