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수소용품검사 인증센터가 완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남원시 공공급식지원센터가
학생들 식탁에 친환경 식품을
제공할 새로운 운영자를 선정했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국내 첫 수소용품검사 인증센터가
완주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들어섰습니다.
499억 원을 들여 조성한 이 시설은
연료전지 등 수소용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평가하고, 법정 검사를 위한 150여 점의
장비를 갖춰, 수소제품 인증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 유희태 / 완주군수 :
국내 최초로 수소용품 법정검사를 수행하고
추진 중인 다양한 기반 구축 사업을 통해
최고 수준의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
남원시가 공공 급식지원센터의 운영자로
남원원예농협을 새로 선정했습니다.
남원원협은 앞으로 5년 동안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과 친환경식품을
76개 학교와 유치원에 공급합니다.
[ 김옥현 / 남원시 원예산업과장 :
우수한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성장기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
임실군의
오수지구 반려동물 도시재생사업이
2024년 균형발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임실군은 2026년까지 217억 원을 들여
반려동물 교육공간과 특화 거리를 조성해
반려 관광 명소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진안군이 오는 2027년까지
진안읍 군상리 일원에 97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규모로 지혜의 숲 도서관을
신축합니다.
진안군은
지난 9월까지 설계 공모를 진행한 데 이어
건립추진위원들과 함께 실내 공간 조성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