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완주 동학농민혁명 재조명 노력 필요"

2024-11-03

공유하기

완주 동학농민혁명을 재조명하는
전북자치도의 노력을 요구하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은
완주 대둔산은 동학농민혁명 최후 항전지로
전북자치도가 전담팀을 꾸려
역사적 사실을 고증하고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임진왜란 당시 대둔산에서 벌어진
이치전투 같은 여러 역사적 배경과 자원을 종합해 대둔산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홍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