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절약에 힘쓴
숙박업소를 친환경 시설로 인증하는
'그린 스테이'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주시는
에너지, 비치 물품, 청소, 먹을거리 등
7개 분야 75개의 기준을 마련해
기준을 충족하는 숙박업소를
'그린 스테이' 로 인증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올해 2곳을 인증했으며
내년부터 사업을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