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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비후보 47명...설명절 민심잡기 분주-26일용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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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비후보 47명...설명절 민심잡기 분주-26일용

명절연휴를 맞아 21대 총선 예비후보자들이 민심잡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북지역 열 개 선거구에 등록한 예비후보들은 설 연휴를 맞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주요 행사장과 관광지 등을 돌며명함을 돌리고, 분주하게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내에는 모두 47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아직 등록하지 않은 현역의원과 예정자까지 등록을 마치면 60명 가량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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