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회 전날부터
참가자들을 환영하는 행사가
전주 도심에서 열립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1일부터 사흘 동안
매일 저녁 팔달로와 기린로를 중심으로
상가 점등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주역과 한옥마을, 전주천 등
주요 관광지 곳곳에도 조명을 장식해서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환영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