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수상자들이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JTV 전주방송을 방문하는 등
앞으로 1년 동안 전국을 돌며
임실의 농특산품인 임실 치즈와 고추 등을
알리고, 중요 문화행사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올해 사선녀 선발대회에서는
진에 김다형 씨를 비롯해
모두 여덟 명이 선발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