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농작물 병해충을 진단하고
방제 약품을 안내하는 앱을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앱은 보리와 사과, 고추 등 31개 작물의
병해충 182가지를 진단할 수 있고
정확도는 평균 95%입니다.
농진청은 진단 가능한 작물과 병해충을
각각 139개와 1천139개로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