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 신청사가 완공됐습니다.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진 신청사는 연 면적 4만여 제곱미터로
1천1백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오늘 신청사 입주식을 연 익산시는
오는 14일까지 2청사와 팔봉동 청사로
분산돼 있던 35개 부서의 입주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54년간 사용돼 온 기존 청사는
오는 11월부터 철거돼
내년까지 시민 광장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