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내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수소 전시회에
참가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도내 기업 14곳을 비롯해
18개국에서 3백여 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전북공동관을 운영해
도내 기업들의 수소 기술과
지역의 수소 관련 사업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