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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벼멸구 피해 벼, 농가 원하면 매입"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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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수확을 앞두고
급증하고 있는 벼멸구 피해가 발생한
벼를 농가가 희망하면
모두 사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벼멸구 피해 면적은
전북 2천7백 헥타르 등
전국적으로 2만 6천 헥타르에 이릅니다.

올해 피해 규모는
지난 2020년 2만 9천 헥타르에 이어
최근 5년 새 두 번째로 큽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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