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완공 앞둔 전주 충경로 일부 구간
땅꺼짐 '아찔'(5면)
지난 주말 폭우가 쏟아지면서
전주시 충경로 웨딩의거리 입구 인근에
지름 40cm, 깊이 50cm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전주시는 지하 오수관 연결 작업으로
지하 일부 구간에 공간이 생긴 것으로 보고
복구에 나섰지만 인근 상인들은
안전에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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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글로컬30 국비 감감무소식
답답한 대학들(1면)
정부가 비수도권 대학을 육성한다며
글로컬대학30 사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정작 예산 교부가 늦어져 대학들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전북대는 올해 100억 원을 받아야 하지만,
아직도 지급되지 않아 신입생 모집 등
내년도 사업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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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국민연금 수급액 불균형 심각(6면)
전북 4개 시.군의 국민연금 가입자가 받는 평균 연금액이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선민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부안과 고창이 평균
44만 원, 정읍과 김제 45만 원으로
1인당 월평균 하위 지급액
10위 안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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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더 빨라진 국가 소멸
50년내 한국인 3분의1 급감(2면)
통계청이 50년 뒤면
세계 인구는 25% 늘어나지만
한국 인구는 3천600만 명으로 30% 넘게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이 전 세계에서
차지하는 인구 비중도 올해 처음으로
20% 밑인 19.5%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